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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꽃보다 남자가 마카오를 배경으로 재미있게 전개가 되고 있더군요.
마카오는 카지노를 기반산업으로 하고 있기에 호텔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데요,
세계적인 호텔체인인 MGM이라든지 베네치안 등 수많은 호텔 역시 이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마카오 베네치안은 라스베가스 베네치안과 거의 흡사할 정도로 높은 퀄리티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라스베가스의 베네치안은 어떤지 한번 보실까요?


진풍경을 보는 입구가 하나만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장식이 된 입구를 통해 들어가 봤습니다.




실내에는 고풍스런 건물은 물론 하날의 느낌까지 시원스럽게 잘 재현하고 있습니다.
조금 어둡게 찍혔지만, 실제로 조금 돌아다니다가 언뜻 보면 정말 하늘인듯한 착각은 물론 건물안이라는 생각이 안들게 되죠.


광장의 측면에는 까페와 레스토랑이 위치해 있고 많은 사람들이 커피를 마시거나 음식을 먹고 있었습니다.


꽃보다 남자에서도 한 예술가가 퍼포먼스를 펼치고 금잔디와 김현중이 재미있게 보는 장면이 있습니다.
라스베가스 베네치안에서도 이렇게 퍼포먼스가 펼쳐집니다.
라스베가스 주변에 가끔 이렇게 엄청난 인내심이 필요한 공연들이 노상에서 펼쳐지곤 하죠.


이곳에서 결혼식 사진도 가끔 촬영이 됩니다.
한 커플이 작가와 함께 배에 오르고 있는 모습입니다.


배에 오르면 뱃사공의 노래와 더불어 노젓기가 시작됩니다.
느긋하게 흘러가는 배를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죠.


뱃길 양쪽에는 다양한 브랜드의 가게들이 즐비합니다.
여러모로 마카오 베네치안이나 라스베가스의 베네치안이나 같지요?


쉬고 있는 배들 중 이렇게 범상치 않은 배도 있더라구요?
귀빈을 위한 것일까요? 아님 그냥 다른 색상의 배 중 하나일까요?^^


구경하는데도 심심하지 않도록 이처럼 측면에 분수도 마련해 두고 있습니다.


별도로 분수가 있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대접을 가져다 둔 것도 아니지만 바닥에는 동전들이 참 많더군요^^;

이상 라스베가스 베네치안의 모습이었습니다.
나름대로 좋은 눈요기가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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