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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주목받지 못한 디자인이어서 저도 그냥 지나갔던 소니 NWZ-X시리즈입니다.
비디오 재생용이라는 컨셉에 걸맞게 3인치의 AMOLED를 장착한 덕분에 화질은 훌륭했습니다.
또한 소음제거나 무선인터넷의 접속이 가능하게 된다는 점도 새롭구요.
하지만 디자인이 너무 식상하고 밋밋했었고, 후면 역시 터프한 느낌이 그득한 제품이어서 호불호가 가려질 스타일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시대를 앞서가는 디자인이 대박을 친다는 보장이 없다는 것은 소니 스스로도 잘 알고 있겠지만
세간에 아이팟을 견제하기 위해 나온다는 소문을 감안했을때 뭔가 부족한 느낌을 지울 수 없더군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덤으로 함께 전시가 되었던 일체형 MP3 플레이어였던 NWZ-W202가 관심이 갔었습니다.
한번의 배터리 충전으로 12시간 재생이 가능하고 가격 또한 70불선으로 저렴하더군요.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이라든지 뭔가 손에 들것이 많은 사람들 혹은 패셔너블한 복장이 잘 어울리는 사람들에게 잘 어울릴 것으로 생각합니다.






출처 : 미니비앙 리뷰 센터(http://miniv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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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hebrick.tistory.com theBrick 2009.03.24 15: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생각보다 반응속도가.... 역시 애플이 괴물이긴 한 것 같습니다 ; ㅅ;

    • Favicon of http://minivian.tistory.com 핫스터프™ 2009.03.24 22:3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사실 이제는 정말 반응속도나 편리성이 먹여살릴 세상오 오지 않을까 싶어요. 아무리 비슷한 디자인이라도 뭔가 버벅대면 밉상으로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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