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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의 세계는 정말 너무나 넓고 대범해서(-_-;) 접근이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죠.
그래도 나름 하나쯤은 갖고 싶은 시계들이 있기 마련인데요,
저 같은 경우 예전부터 이 시계가 참 탐나더군요.
한때는 스켈레톤이다 뭐다 해서 다소 화려하고 위압적이고 그런 시계들이 눈에 들어왔는데
이제는 이처럼 깔끔 담백하면서 그 내공을 숨기고 있는 제품들이 더 끌리곤 합니다.
IWC의 경우에는 이런 깔끔 담백한 스타일의 제품을 많이 내고 있기에 요즘들어 참 마음에 들어하는 브랜드고요.
포르투기즈에도 몇가지 디자인이 있긴 한데 위 제품의 경우 대략 1000만원선은 지불해야 구입이 가능할 듯 싶습니다.



뭐 능력이 더해진다면야 이런 투르비용도 노려보면 좋겠지요?
새벽4시가 가까워 오네요? 꿈꾸기 좋은 시간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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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클라우도 2009.03.14 04:0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윗모델은...포르투기즈 오토메틱 크르노 그라프! 대략 2천만원선...ㅁㅇㄴㄹ

    아랫모델은...포르투기즈 뚜빌리온 미스테리 이군요;; 가격은....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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